구역 및 구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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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제도 및 역사
구역제도란?
  • 구역 제도는 평신도 지도자를 세워 방대해진 속회조직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시행된 제도입니다. 구역장 제도는 평신도들이 받은 은혜에 응답하고 감사하여 교회의 일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 신앙고백 운동, 기도운동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구역장 제도는 주안교회의 독특한 제도이며 교회 성장의 밑거름이 된 귀중한 신앙유산입니다.
  • 구역 제도가 갖는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 ① 평신도의 지도력을 개발함으로써 교회성장의 기틀이 되었습니다.
    ② 목회자와 성도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함으로써 제한될 수밖에 없는 목회자의 돌봄을 보충하는 가교가 되었습니다.
구역제도의 역사
  • 구역제도는 1975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당시는 편의상 4개의 속회를 하나로 묶은 것에 불과했으나 1979년에는 10개의 속회를 하나의 구역으로 묶어 7개 구역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계속된 교회의 부흥과 성장으로 1980년 7월 100속 (당시 10개 구역)을 돌파하자 효율적인 속회관리가 어려워졌고 이에 따라 ‘돌봄의 목회’차원에서 구역제도를 보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1981년 1월부터 교회의 구역을 12개의 구역으로 조직하고 각 구역에 구역장을 세워 속회를 관리하도록 하는 새로운 체계가 세워졌습니다. 이후 몇 번의 수정과정을 거쳐 1994년 13개 구역체제로 정착한 것이 이어져 내려오다가 2006년 교회 창립 80주년을 맞이하여 평안구역이 신설되었고, 2007년에는 인내구역이 둘로 나뉘어 구원구역이 새롭게 신설되었습니다. 2009년에는 새롭게 기쁨구역과 감사구역이 신설되었으나 2013년에 다시 구역간 규모 편차를 해소하기 위해 감사구역을 해체하였으며, 송도구역과 연수구역을 조정하여 충만구역을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015년에는 창립 90주년을 맞이하여 구역명을 성서 지명에서 차용하여 전면 교체함과 동시에 지역 경계를 탈피한 부부(다메섹)구역을 신설하였고, 현재 14개 구역으로 재편성 되었습니다.